사랑의 대화 소감문
번호 | 소감문 |
1 | 저는 결혼 1년차 남편입니다. 아직 아내로부터 상처가 되는 말을 들어본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함께 참여한 다른 부부들의 말씀을 경청하면서 결혼 생활 중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것이 나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더욱 하나님과 동행하려고 힘써야 할 듯합니다. 결혼 생활은 내가, 자아가 죽는데서 시작한다고 배웠습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함으로써 아내에게 더 가까이 갈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에게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고, 관계가 깨지는 것이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를 통해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귀한 시간 갖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 | 부부 안에서의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적고, 실제로 대화를 잘하여 사는 사람은 더 적을 것이다. 도안이나 강의 내용이 뻔할 것이라 예상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강의의 내용을 가지고 배우자와 실제로 깊은 대화를 나누어보는 실습이 유익했다. 바쁜 일상 가운데서 서로에게 집중하고 온전히 귀 기울여 주는 시간이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집중하고, 다정하게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좋은 반응과 공감을 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대화의 Best 버전을 발견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결혼의 목적을 알려주는 에베소서 5:26-27 말씀을 보고 이게 왜 결혼의 목적인가 했는데 그 앞에 말씀은 유명한 아내와 남편에 대한 말씀이었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라는 명령 뒤 이게 왜 필요한지 설명한 말씀이었다.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시고,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3 | 부부학교를 통해 부부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 해야 하는 실제적인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사님들이 전심으로 말씀하셔서 너무 감사했고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있을 부부학교도 기대하며 참여하겠습니다. 우리 교회 너무 좋아요. |
4 | 오늘 조용호 교수님, 강미향 목사님의 부부학교는 제가 결혼하고 나서 장수은 집사와 함께 참여한 세 번째 부부학교입니다. 부부학교를 통해서 그동안 결혼 생활 동안 반복적으로 문제되었던 부분에 위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나를 다시 돌아보고 부부에 대해 다시 한번 돌이켜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가정을 돌보사 문제를 직시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반복된 문제는 장수은 집사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고 은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더욱 바르게 성장해 가는 부부가 가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5 | 평상시 잊고 지냈던 부부간의 배려있는 소통, 사랑의 대화를 다시 확인하며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변화가 있는 모습으로 남편을 맞이하고, 회피보다 타협으로 하나님안의 가정을 만들고 싶습니다. 자기중심적 언어에서 타인을 배려하는 존중! 실천! 잘 배우고 갑니다. |
6 | 결혼 생활 중 크고 작은 반복적인 문제들을 경험하며 해결되지 않는 답답함으로 낙심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부부학교를 기대하며 참여하게 된 이유도 가정생활에서의 해결점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조용호 교수님과 강미향 목사님의 삶 속의 경험과 지혜가 담긴 말씀들과 자녀 양육의 지혜, 무엇보다도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 공동체인지를 알게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남편과의 무척 진지하고 서로의 진실을 알 수 있는 대화로 갈등의 실마리를 풀 수 있었고 무엇보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학습하고 훈련해야 하는 현장이 결혼이고 부부이며 가정인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번 부부학교도 기대합니다. |
7 | 평소에 잘 알고 있던 것들이라고 생각했던, 그러나 행하지 못하는 일들을 경험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사소한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살았던 지금까지의 생활에서 조금 더 좋은 편으로 나아가게 될 것 같은 마음을 주셔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화의 기법과 생각들의 변화를 스스로 기대합니다. 위축되고 힘들었던 일상도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
8 | 귀한 시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위하여 수고하시고 애쓰신 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에서 부부간에 지혜와 대화를 나눈다 하면서 일방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주로 하였던 것 같았는데, 오늘 교육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의 대화를 들음에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공감을 표현하여 그래 그랬구나 그래서 힘들었겠구나 간단한 추임새를 넣어 주는 것만으로 진정한 사랑의 대화를 나눌 수 있음을 공감하며 가정에서 적용하며 실천함으로 주님이 주신 가정을 천국으로 천궁을 경험하는 가정되도록 해 보렵니다. |
9 | 부부관계와 자녀 관계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대화(소통) 방법이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상대방을 비난, 경멸, 방어하기에만 급급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말씀을 통해 대화할 때 경청을 통해 유순한 말투로 그냥 듣기만 하고 믿어 주시만 하면 된다는 그 단순한 진리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대화할 때 경청의 10계명을 생각하며 상대방과의 대화를 사랑으로 대화할 수 있는 좋은 시간, 계기가 되어줘서 감사합니다. |
10 | 다시 한번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살면서 들어보았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그것들을 체계적으로, 성경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유익하였다. 앞으로 좋은 가정, 부부가 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시작이 될 것 같다. 또한 부부간에 나눔을 통해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나눌 수 있었으며, 서로 기도해 주면서 주님께서, 성령께서 함께 하여 주심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
11 | 평소 가정 및 부부간에 사소하게 생각했었지만, 어떤 점들이 부부관계에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배우자를 좀 더 배려하고 나보다 아내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12 | 부부간의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아내의 눈을 바라보는 게 좋았다. 부부간의 대화, 서로를 배려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다. |
13 | 서로 마주 보고 집중하며 얘기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부가 얼마나 소중한 사이인지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서로에게 기도로 축복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도 형제·자매 안에서 기꺼이 나눠주신 귀한 형제·자매님 또한 감사합니다. |
14 | 지난 피플퍼즐 2화가 열렸는데 모집 인원 부족으로 개설되지 않은 것에 참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참여할까 생각했다가 지금 사는 데 큰 문제 없는데 하고 지나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하지 말고 다음 기회에는 꼭 참여하시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우리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
15 | 오늘의 강의 “사랑의 대화”를 들으며 나의 행동과 말,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못난 부분, 약한 부분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었고, 그것을 알게 되고 고칠 수 있게 될 것을 믿으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오직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능력으로 가능함을 고백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진정으로 사랑하고 의지하며 서로를 격려하며 이 세상에서의 “가정천국”을 이뤄가길 소망합니다. 나의 생각과 마음을 주님께서 주장하여 주옵소서. 나의 입술을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귀한 배움의 시간 감사드리며 배운 것을 삶에 적용하여 잘 실천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16 | 부부학교에 처음으로 경험해 본다. 오길 잘했다. 주님께 넘 넘 넘 감사 감사한다. 가정에의 천국은 사랑은 들어주는 것... 대화는 현실을 참조하며 들으며 말하며 성장하며.. 가정도 나도 성장하는 것을 깨달았다. You에서 I로 ~~~ 참 뜻 깊은 교육이라고~ 앞으로 더 열심히 교육에 참석해야 되겠다고 ~ 주님 감사합니다. 세교중앙교회 파이팅 !!! 부부의 소통 -> 행복의 지름길 |
17 |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부부학교를 통하여 더욱 소중함을 알게 하심을 제가 반성해야 할 것들을 알게 하심을 더욱 하나님 가까이하면서 저의 가정을 작은 천국으로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잘 할 수 있는 믿음 주옵소서. |
18 | 너무나도 좋은 날에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을 갖고 갑니다. 그동안 와이프와 나누었던 대화들이 서로의 필요를 충분히 채워주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와이프와 대화를 할 때 사랑의 마음을 우선으로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동안 대화에서 느꼈던 불편한 감정들이 내 안의 자격지심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가정의 대화가 겉돌지 않고 매우 매우 새로워질 것 같아 기대됩니다. 자리와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19 | 가정학교에 참여하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에 참여하는 이 귀한 시간이 앞으로 살아가는 시간은 더 빛나게 할 것입니다. 직장일로 뒤늦게 참석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앉아 있는 시간부터 은혜였습니다. 선물로 주신 남편을 더 높이며 존중하며 가족에게도 오늘 배운 대화의 방법을 통해 만사형통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또한 다른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오해했던 부분이 해소되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
20 | 처음 전도사님께서 가정학교에 나올 수 있냐는 권유를 받았을 땐 단순히 성경관련 내용의 교육이겠구나 하고 성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참석한다고 신청했습니다. 막상 교육 받으러 와보니 성경 교육이 아닌 가정에 대한 내용이라 살짝 당황했네요. 교육을 받다 보니 과거에 내가 행해왔던 내용도 있고 또 잘못 살아온 부분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거 아버지 학교를 수료했던 기억이 다시금 내가 그동안 잘못해 왔던 점을 뉘우치고 참회할 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아버지 학교에서는 아버지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지만 가정학교에서는 부부가 행복해야 가정이 살 수 있다라는 교훈을 얻고 갑니다. 좋은 교육 감사합니다. |
21 | 지금까지 나름대로 아내의 말을 들어주고 위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서로 얘기를 하면서 내가 했던 행동들이 너무나 잘못하고 반대로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내가 나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하고 속상해 할 줄을 모르고 있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말다툼이 있을 때마다 아내가 답답해하고 내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는 말을 종종 했었는데, 이제 이 시간을 통하여 내가 자존심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아내의 말을 공감하며 경청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내 감정들을 억누르고 스스로 참고 견디며 살았는데 아내에게만 우선 공유하도록 하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
22 | 결혼 생활 동안 소통의 어려움을 계속 겪어왔지만 어느 정도 포기하며 살고 있던 부부입니다. 소통의 문제에 대해 직접 이야기할 때 잘 전달되지 않았는데 이 시간을 통해 깨닫는 배우자를 보며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변화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서로 진심 어린 눈물의 고백을 나누었습니다. 남은 모든 시간을 더욱 기대합니다. |
23 | 이번 강의를 통해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인 남편에 대해 몰랐던 것이 많았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 없이 툭 내뱉었던 말들이 남편에겐 크나 큰 상처로 남았고 자존심을 상하게 했음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남편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난 판단보다는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내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 땅에서 마음껏 가정 천국을 누릴 수 있는 가정이 되겠습니다. |
24 | 오늘 강의를 해 주신 조용호 강미향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살았던 것들을 다시 한번 내 마음속에 간직해 두고 살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입술 30초가 가슴 30년이 된다는 말씀 또한 상대자의 말을 들어주고 믿어주는 배려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남편에게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25 | 부부학교 세미나에 나오게 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붙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더욱더 하나님 앞에 헌신하며 가정을 위해 아내를 위해 헌신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모르고 지내왔던 모든 잘못된 관행과 습관을 고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26 | 오늘 귀한 시간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참 소중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생에서 아주 오랫동안 기억될 거 같습니다. 남편과의 힘든 시간들이 작은 위로의 시간이였습니다. 가르치려고 너무 공감을 요구하기도 그리고 본의 아니게 남편과의 은밀한 문제를 꺼내 놓음으로서 남편에게 미안함... 이 시간 이후로 많은 이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남편을 ... 측은지심 아버지 하나님 ! 이런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가정이, 저희 부부가 하나님의 영광이 될 수 있는 가정으로, 작은 천국으로 완성되어 갈 수 있도록, 저희 부부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구하고 기도드립니다. |
27 | 가장 친밀한 관계인 부부 간 대화의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청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내 입장에서의 경험이었고, 살리는 말이 아닌 죽이는 말을 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참석할 수 있어서 의미가 더 컸으며 이론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연습해보며 더욱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기쁨, 감사가 넘치는 가정으로 세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가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
28 | 부부가 서로가 아닌 한 분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말씀이 너무 은혜가 되었습니다. 혀로 사람을 죽이는 능력도, 살리는 능력도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 주신 가정에서 말을 경청하며, 상처주는 말을 하지 않으며, 먼저 다가가며 축복하는 가장이 되겠습니다. 주님을 믿을 때 능히 이렇게 할 수 있는 능력 주실 것을 믿습니다. 가족들을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시고 귀히 여기시는 존재임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 |
29 |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 이런 자리를 만들기 위해 뒤에서 애써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리고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대화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바로 실습하고 적용하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다수의 인원이 모여서 함께 같은 목표를 향해 배우고 나누는 분위기가 혼자서 혹은 둘이서 대화 할 때보다 마음을 열 수 있는 용기를 갖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준히 참석하며 성장하는 계기로 삼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아직 참석하지 않은 교인분들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30 | 붙통에서 소통으로 - 감정 상하지 않게 첫 말을 예쁘게 - 타임아웃 정하기 -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고, 한 가지 문제만 다루기 - 널뛰기 하지 않기 = 항상 / 맨날 / - 싸우다 나가지 않기 - 마지막 선을 지키기 : 인신공격, 치명적인 말 금지 - 화해의 주도권을 먼저 잡으세요. ; 성숙한 자가 먼저 손을 내밉니다. - 자녀에게 설명, 화해 모습 보이기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면 통과 ! 지식 -> 감정 -> 연습 가정 생활은 연습하고 훈련해야 한다. |
31 | 사랑의 대화에 소통의 중요함을 절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조별 나눔 Workshop 시간에 좀 더 가까이 소통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연습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무엇 하나 헛트로 세우지 않고 우리의 나약함을 꼼꼼히 짚어 주시는 강사 목사님 교수님 감사합니다. 저의 단점을 이 시간을 통해 많이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늘 함께 하심을 성령님께서 나로 인하여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식사 맛있었습니다. 좋은 시간 경험되게 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32 | 가정학교를 마치며 부부가 처음 만나 결혼하고 인생을 살면서 어렵고 힘든 일들을 만나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받으면서 힘들게 살고 있는 가정들이 많다. 가정은 내가 행복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공간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하나님이 나에게 가정을 주신 목적을 다시 한번 기억하면서 새롭게 가정을 살펴야 하겠다. 새롭게 다짐하면서 하나님이 꿈꾸는 가정이 내 가정에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이런 시간이 감사하고 감격스럽다. 소중한 시간이다. 가정이 무너지고 있는 시대에 꼭 필요한 시간이였다. |
33 | 먼저 아름다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선택으로 세워진 가정에서 믿는 부부로서 더 깊은 대화를 위해 참여했습니다. 내가 먼저 변화하고 상대를 이해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이번에는 혼자 참석했지만 다음차에는 온전한 부부로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
34 | 결혼생활하며 이쁜 말이 너무 어려워서 “사랑의 대화” 기대했습니다. 조금 더 따뜻하고 다정한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결혼의 목적대로 남편에게 들으며, 말하며 성장하는 아내, 그런 가정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좋은 시간, 맛난 밥 감사드려요. |
35 | 오늘 처음 참석하였습니다. (혼자) 혼자라(부부참석인데) 뻘쭘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혼자 참석하신 분들도 많이 계셔서 안도가 되었습니다. 가정을 이루며 살면서 부부 대화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했었는데, 성경적인 대화, 생각 방법들을 배우고 실제로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 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천국을 경험하라 하셨는데, 그 이유를 오늘 이 시간을 통해 더욱 분명히 확실하게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함께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더욱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가정에 돌아가서 배운 방법대로 꼭 실천에 옮겨 행복한 가정 천국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강사님, 목사님, 전도사님, 맛있는 간식과 예쁜 장소, 맛있는 점심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
36 | 부부간의 언어 생활을 아름다운 언어로, 살리는 언어를 사용함으로 가정천국을 만들어 나갈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타인이 문제가 아닌 내 자신부터 변화되어가길 기도합니다. 가정의 서로의 문제들을 서로 내어놓고 치유받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더 많은 가정들이 이러한 부부행복학교를 통해서 가정천국을 누리는 가정들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또한 나 자신의 언어생활을 되돌아보는 귀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교회와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37 | 우리 부부는 대체적으로 원만하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오늘 부부학교 세미나를 통해서 남편의 사랑과 희생이 있었구나 라고 많이 느꼈다. 항상 내 말을 잘 들어주고 경청해주는 남편의 사랑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는 나도 남편에게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표현을 잘 해야 되겠다고 다짐해 본다. |
38 | 평생동안 사랑한단 말을 남편을 통해서 들어왔지만 저는 한 번도 ‘사랑해요’를 말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괜찮아요 너무 잘 하려고 애쓰지 마라”를 배워가며 집에 가서 남편에게 이런 표현들을 자주 사용하기로 용기를 냈고 자녀들에게도 듣는 마음이 없어 소통이 안되는 엄마였지만 무조건 먼저 들어주고 “그랬구나,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말을 해 주기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
39 | 혼자서도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둘이면 더 좋다는 느낌이 드네요. 두 번째 강의를 들으면서 상대방을 더 배려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도 들면서 사랑도 더 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드네요. 지금껏 잘 하고 있었지만 더 많이 앞으로도 베풀거라 믿네요. 관점을 나로 보는 눈을 더 더 더 보아야겠네요. |
40 | 첫 가정학교에 참석했습니다. 사랑의 대화 주제의 강의를 통해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가정에) 천국을 바라만보게 하신게 아니라 직접 천국을 경험하고 지내라고 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오늘 배운 내용을 듣고 깊이 생각하고 남편과 사랑의 대화를 하면서 지내도록 하려합니다. 나의 상처만 생각하고 집중해서 서운함만 토로하지 않고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을 기억하며 대화의 시작을 YOU에서 I로 하도록 연습하겠습니다. 이중적 메시지로 남편과 아이들에게 써왔던 나의 말투를 바꿔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어렵지만 노력하는 제가 되고 함께 할 나의 동역자이자 존경하는 남편과 100배의 열매를 맺는 가정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 귀한 강의를 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자리를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41 | 가정학교 두 번째 참석을 하고 듣고, 말하고 성장하며 나는 참 듣기에 서툴렀다. 나는 내 이야기에 집중했다. 남편의 마음을 헤아리기보다... 그러니 성장이 없었나보다 아주 간단한 원리인데 실천에는 열심이지 않았고 그 중요성을 간과해 왔음을 오늘 교육을 통해 재차 확인하게 되었다. 다시 한번 남편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가정 천국이 되도록 나의 노력이 필요함을 깨달은 세미나였다. 처음 세미나 이후 더욱 가정에 평안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다음 세미나도 기대한다. |
42 | 1차 부부세미나에서 많은 은혜를 받아 이번 세미나도 참 기대를 하면서 왔습니다. 역시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서로가 가슴 속에 갖고 있던 것을 표현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부는 정말로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가정 예배의 중요성도 다른 성도님의 생생한 간증과 함께 느낄 수 있어 더 없이 소중하였습니다.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신 평택세교중앙교회 김호성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43 | 부부관계를 위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귀한 시간들 넘 감사합니다. 감사보다는 불평, 불만들에게 먹이를 주었던 지난날들을 날려보내며, 내게 주신 가장 귀한 축복의 선물인 배우자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게 하신 참으로 감사합니다. 들으며 기다리며 성장하며 미사고축을 삶에서 자주 연습하는 시간되길 기도하며 배우자를 Cherish(불쌍히 여기는 마음)를 늘 기억하며 천국같은 가정을 맛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죽음이 아니라면 Pass) 감사합니다. |
44 | 상대방이 말하면 방어만 하려고 했었고, 회피하고, 자리를 피했었던 내가 잘못했던 행동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배운 것처럼 먼저 들어주고 상대방의 의도를 읽어줘야겠다. 나의 감정대로 함부로 이야기 하지 않고 무시하기, 비난 등 나의 잘못된 습관들을 고쳐야겠다고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였다. Cherish : 소중히 아끼는 마음을 배우며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 대해 깊이 묵상하게 되었다.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시간도 기대가 된다. |
45 | ‘그랬구나’ 생활화(들어만줘도 게임끝) ‘You’->‘I’ 시점의 변화 명령형, 지시형 사용금물 I hope ~ 생활화 4. 죽고사는 문제도 아닌, 아무 가치도 없는 지엽적인 것으로 다투는 어리석은 인생되지 말자. pass(손뼉 착) 5. 미안해, 고맙습니다, 사랑해, 축복합니다. 언어사용 생활화 6. 상대방을 항상 나보다 높게 여기는 것 “체리쉬” |
46 | 1기 부부행복학교를 우리 부부가 함께 했어요 그 때는 참 행복했는데, 세월지나 다시금 번번이 부부 싸움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며칠 전에도 부부싸움 끝에 You가 변하지 않음을 하나님께 원망을 돌리는 불찰을 이 시간을 통해 다시 깨달아 봅니다. 격려와 지지보다는 공격과 원망의 말을 많이 쏟았습니다. 다시금 나를 돌아봅니다. You가 아니라 I라는 것을.. 나는 당신이 ... 해 주길 원해요(hope) 나는 당신이 ... 해 주면 좋겠어요. 여성과 남성의 다름을 인정하며 잘못된 습관들을 고쳐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47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정을 가정천국되도록 하는 방법이 무얼까 늘 관심이 많았는데 강좌를 들은 후, 강좌의 주제인 ‘사랑의 대화’라는 표현의 의미를 더욱 곱씹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이 담긴 경청과 사랑이 담긴 담화를 낼 수 있도록 나의 듣는 자세, 말하는 자세, 남편을 향한 태도를 점검하고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할지의 ‘적용 포인트’를 늘 먼저 찾아보는데, 워크숍을 병행하며 바로 연습해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연습하고 행복하게 살아보겠습니다. 가정천국, 사모합니다. |
48 | 금번 평택세교중앙교회에서 실시하는 가정학교에 참여하게되어 처음엔 좀 어색하고 낯설게 느끼고 참여를 꺼려 했었는데, 막상 수료를 하다보니 참여하게 됨을 보람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회 식구들 앞에서 가정사 부부관계 등을 말하는게 쉽지 않았지만 각 조별로 연령대 비슷한 집사님들과 몇 시간 대화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섬기는 입장이다보니 진심으로 대화를 나눌수가 있어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봅니다. 먼저 이 행사를 집행하시는 집사님과 조용호 교수님 및 강미향 목사님 그리고 우리 담임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정사 좀 개방하기 쑥스러웠지만 끝나는 마당에 생각하면 기도받고 정말 큰 위로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 행사 진행하시는 교육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
49 | 부부간의 대화에서 나의 잘못된 습관들을 깨닫게 되고, 실제적인 사례나 상황들을 적용해 봄으로써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50 | I-message 화법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실천하긴 쉽지 않았다 가정 천국을 위해 결국 내가 변해야 하고 배운걸 아는거에 그치지 않고 실천해야겠다. 겉으로 보기엔 평화롭고 잔잔한 사랑의 가정같지만 다들 나와 같은(종류는 다르지만) 문제를 안고 있고 그 문제와 싸우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나눔을 통해 위로되었다. 부부가정학교를 통해 예수님을 믿는다고 만사형통한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걸 보게 되는 갈등이 있음에 감사해야겠다. 천국가기 전까지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 자살, 이혼,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 우리의 고민중에 하나였다는 것에 감사하기도 했다. 우리 모두 다양한 문제를 알고 있지만 하나님 안에서 잘 해결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니깐. |
51 | 한 가정아래 부부로서 일상을 살아가지만 부부생활에 있어 일종의 매너리즘에 빠져 오늘과 같은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면서 살기는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러나 오늘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경험을 하게되니 너무나도 유익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 부부도 이전보다 더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라는 말을 더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본 교회와 온누리 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
52 |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더니, 다 알고 있다고 생각 아니 착각하고 있었음을 강의를 통하여 알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마치 힘 겨루기 우열을 가리듯 강한 대화에 몰두하여 역시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구나! 라고 원인을 상대에게만 두고 살았습니다. I message 주어를 “나는(I)”으로 시작하는 나 중심의 표현으로 바꾸라는 강의는 꼭 적용하고 지속적으로 연습해 보아야 하겠다. 상대를 비난하지 않고 실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그로 인한 나의 느낌을 표현하는 바람직한 대화를 통하여 이제부터 본격적인 사랑의 대화를 시작해 보려 한다. |
53 | 부부의 사랑의 대화는 경청해주고 그냥 들어주는 것 마음속의 이야기를 말하고 서로 아끼며 소통하는 것이다. 가정에서 하지 못하고 마음속 담아놓고 불통의 원인이었던 것을 오늘 사랑의 대화를 통해 풀고 회개하고 다짐하고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좋았다 이제는 격려와 지지로 부드럽고 상냥하게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괜찮아요 잘 할꺼예요 수고했어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예요라는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사리는 생명의 말을 통해 부부관계가 늘 행복할 것 같다.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면 ” 통과 “ |
54 | 마음으로 행동으로 사랑하지만 지식으로 알아야 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알지 못해서 무례했고 서로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시간들을 거울 삼아 앞으로는 좀 더 진솔한 사랑의 대화를 하고 싶습니다. 표기하지 않고 회피하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그토록 힘들었던 ‘공감’을 대화속에서 실천해 보려 합니다. 이번 부부학교에서 아쉬운 점은 조별 나눔의 기회가 없어서 한 테이블에 앉은 부부들과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