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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학교

9월 7일 가정학교(가계도) 소감문

  • 관리자
  • 조회 : 567
  • 2024.09.12 오후 03:07

2024.09.07. 가정학교(가계도) 소감문

 

 

번호

소감문

1

오늘 가정학교를 통하여 가계도와 가족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받다보니 오랜만에 우리 가족에 대한 추억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니 기쁘기도 하고, 마음이 울컥해진다.

현대 사회는 가족의 해체라는 위기감 속에서 자기의 뿌리를 알지 못하고 소속감이나 정체성을 알지 못하는 연유로 사랑이나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여 점점 삭막한 분위기가 되는 것 같다.

이번 기회로 이러한 점들을 극복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가정학교를 이끌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2

가계도를 그려보니 나를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배우자에 대해서도 이해하는 부분이 더 커진 것 같다.

가계의 장,단점을 보면서 나의 가족력, 배우자의 가족력을 보게 되고 부부가 영적 공동체로 서로를 위해 중보해 주는 기도자, 서로를 인정해 주어 상처의 치유자, 서로를 위해 후원해 줄 수 있는 사이로 나아갈 수 있음을 다시 느끼게 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3

부부가 함께 들어야 효과적인 강의이다

혼자 들으니까 사실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혼자 듣고 전달하려 해도 효과가 없는 것 같다. 다음에는 같이 들어야겠다.

갈등이 심한 부부에게 적용되는 강의인 것 같다. 물론, 작은 갈등에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요인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긴 하다.

부부 강사 두 분이 나오셔서 이야기해 주셔서 성별 치우치지 않고 듣게 되어 좋았다.

부부 이해는 못했지만 몰랐던 조부모님 가계를 알게 되었다.

4

나를 기준으로 가계도를 작성했을 때 나의 정체성을 알아가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가계도가 한 눈에 보기에 정리되어 아버지와 묶여 있던 감정이 내가 사랑해야 될 나의 몫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음 세대 안 좋은 것들은 흘러가지 않게 끊어내며,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과 구원을 이루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회복되어 구원을 이루는 것을 기대해 봅니다.

한평생 해결되지 않는 묶인 것이 풀리는 은혜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원가족의 구원과 하나님의 천국이 가정에서 날마다 경험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5

생각없이 참석했지만 남편과의 관계를 짚어 선게 됐다. 오기 전 어제 저녁에 남편과 팔 씨름을 했는데 내가 이겼지만 남편의 말 한마디가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단백질이 몸 속에서 빠져 나가 힘이 없다고~

어제의 내 감정은 노후에 남편 케어까지 해야 하나 짜증과 화가 약간 올라왔다. 모든 강의를 들으면서 어제의 일을 많이 생각나게 한다.

나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고 잘 살아왔다고 했는데~, 이 또한 나의 생각

바쁘다는 이유로 그 흔한 스킨십 또한 못하고 인정해 주는 말 또한 너무나 아끼고 살아왔다는걸.

남편이 그동안 애쓰고 희생해 온 것들이 가족들을 위해 많다는 걸 새삼스레 느껴본다.

홍경의~ 고맙고 수고했다. 사랑해~

까칠하고 예민한 날 묵묵히 토 달지 않고 24년 동안 살아줘서 넘 고마워

6

늘 항상 신랑이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20, 30, 40대 나를 내가 남편한테 대했는 감정이 생각나고 되돌아 보게 되네요. 내가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남편이 나를 더 생각했다는 것이 느껴지고 이 자리에 함께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이 자리에 부부 동반해서 강의 듣는 부부들이 부럽네요.

7

오늘 교육을 통해서 나의 가정 내에서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부모 세대와는 다르게 살겠다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다짐하였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잘못된 패턴을 버리고 가장으로써 신앙적으로 바로 설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추후 다른 수업에도 참여하여 완결을 이룰 수 있길 원합니다.

8

파편적으로 알고 있던 남편의 가계도를 남편 입을 통해서 직접 듣게 되어 좋았습니다.

남편의 가계도와 저의 가계도가 서로 다름을 알고, 하나님 안에서 어떤 가정을 (합력하여) 이루어가면 좋을지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에 나와서 발표해주신 가정들을 보며 공감했고, 감동 받았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강사님과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9

믿음의 자녀로 만나서 트러블 없이 잘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서로의 자라온 환경에 의해서 부딪힐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가계도의 이해를 통해서 나의 행동과 남편의 행동과 생각이 달랐음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 기도해 주는 중보기도자로 아픔을 치유해 줄 수 있고 후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음을 배우며 많이 깨달았습니다.

귀한 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같은 종교 같은 성향이라 믿었던 배우자 간이라도 깊이 있는 대화가 안 이루어졌습니다.

그것은 상대방의 모습과 본연의 모습을 보지 못하는 내 눈...이 문제였습니다.

인정하지 못해줬고, 함께 하는 시간과 취미가 부족했으며, 스킨쉽을 멀리하는 습관도 한 몫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부모님 밑에서 자라난 환경의 이해가 부족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오늘 교육을 통해 배우자 손잡고 다니기허깅등등 행동을 강화할 것이고, 범사에 배우자를 인정하는 남편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아내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사과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중보기도자, 후원자, 치유자가 되어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

이번이 가정교육 3번째입니다.

모든 교육마다 참 배우는 것이 많고 느낌이 있습니다.

이번 가계도 그리기교육 또한 그렇습니다.

선조들이 하였던 것을 반복한다는 말씀에 마음이 저렸습니다.

내가 좌지우지하지 못했던 상황을, 내가 배우기 싫었던 것을 어느덧 내가 하고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우리 대에서 그것을 끊고 다음 세대는 더 행복한 가정이 되게 하고 싶은 마음이 모두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더욱 깊어져야 하는 이유를 거기서 찾습니다.

나는 할 수 없지만,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은 다 하실 수 있음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정하실 것이고 이제 앞으로도 평안이 더해가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

12

원 가정의 구성이 현재 내 가정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부부는 서로에게 중보기도자, 치유자, 후원자가 되어 줄 때 더욱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음을 배웠다. 또한 가계도를 통해 배우자의 성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워크숍을 통해 부부간의 대화와 조별 나눔의 시간에 오간 대화는 부부간에 있는 문제를 표면화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시 한번 우리 가정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축복의 공동체임을, 남편은 하나님의 선물임을 감사하게 여기며 앞으로의 삶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는 믿음의 가정되기를 소망해 본다.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체계적으로 가정학교 Contents를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귀한 기회 허락하신 교회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3

내 배우자는 도대체 왜 이럴까 ?

각자의 가계도를 기록하고 나누면서 그 의문이 풀어지기 시작했다.

내가 생각하는 장점이 오히려 상대에겐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서로의 가계도를 통해 평가하기보다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오랜 시간 형성된 가치관과 인격이 한 순간에 바뀔 수는 없지만 서서히 바꿔가며 노력하는 부부의 모습 속에 더 큰 행복에 대한 소망을 느낀다.

14

서로의 가계도를 통하여 남편과 나 자신을 이해하고 알아가는데 큰 긍정적 도움이 되었다.

또한, 원가정의 문화와 삶의 내용을 통하여 현재의 우리에(나의) 가정에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인 부분을 알게 되었고 긍정적인 부분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부정적인 부분은 점점 감소되도록 가정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지혜를 얻게 되는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에 전적 공감하며 말씀의 터 위에 지식을 더 할 수 있어 행복함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15

가계도와 가족 이해를 통해 저와 남편의 가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남편에 대해, 저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가계도를 통해 그 위에 그 위에 세대의 성향들을 생각해 보면서 가족간의 시간과 공간을 통해 흐르는 가족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었고 그것으로 인해 현재 저의 가족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할 수 있었다. 또한 그런 영향으로 인해 앞으로 저의 가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처 반응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님의 계보를 통해 우리 가정이 예수님의 계보에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부부학교 섬겨 주시느라 수고해주신 목사님, 전도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16

가계도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교육을 들으면서 예수님의 계보를 들으면서 알게 되었다.

우리네 삶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던 많은 인식과 자아들을 들추어 보고 습관처럼 되어 있는 자기 사랑을 잘못 받아들였던 과거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깨부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나를 많이 다듬어져서 최고의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천국 삶을 산다고 했는데... 언뜻 떠오르는 부족함을 알게되었습니다.

17

가계도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가정의 분위기가 개인의 삶의 질의 큰 영향을 미치게 되어 가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오늘 교육을 통해 그동안 살아온 과정속에서 나쁜 것은 고리를 끊어나가고 좋은 것은 대를 이어 좋은 영향력으로 이어가야겠다.

몰라서 어떻게 할지 모르고 그냥 나름대로 살아갔던 것을 전문적으로 객관적으로 교육을 통해 깨닫게 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

교회와 담당 봉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드립니다.

18

가계도를 통해 각 원가정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결혼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내용들도 있었고, 새롭게 배우게 된 내용들도 있어서 앞으로 더 노력해야 할 부분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9

부부간의 소통이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서로의 각자가 살아온 과정, 즉 가계도에 따라 생각의 차이와 인생의 가치를 달리 함으로 한 가정을 꾸려간다는게 어려울 것이다.

오늘 가계도라는 주제로 나눔의 시간을 갖음으로써 이제까지 살아온 나의 지난 날을 돌아보며 참가한 모든 가정들의 사연을 함께하며 더욱 더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남은 인생 즐겁고 행복하게 살 것을 다짐해 봅니다.

20

가계도를 통하여 부모님의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또한 가계도를 그리며 부부의 마음과 삶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으며 자식이 나와 똑같은 성향으로 자라고 있음을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며 자식이 제2의 나 자신이였음을 알게 되는 감동적인 마음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편에 대한 사랑과 자식을 향한 사랑과 배려 이해의 마음이 더욱 커지게 됨을 느끼며 하나님의 가문으로 함게 중보자로 치유자로 후원자로 세우겠습니다를 고백하는 시간으로 은혜가 넘치는 시간으로 좋았습니다.

교회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1

가계도라는 환경으로 서로의 살아왔던 모습을 유추해보고 현재의 모습을 분석해 볼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자라왔던 환경에 내가 많이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아내의 현재 모습이 친정 가계도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사님들의 간증과 내용에 대한 설명이 진실되게 느껴졌고 배울 점이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식사도 맛있었고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2

가계도를 작성한 후 원가족의 특성을 알게 되고 함께 생활하는 가족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성을 이해하니 예전의 부부간에 있었던 일들과 현재 생활의 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로 대화하고 더욱 더 배려하며 이해해 주는 부부가 되어 아이들에게도 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 많이 배웠어요. 감사합니다. 남편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좋은 교육에 참여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3

과거의 삶, 조건, 환경이 지금의 나, 가정, 부부 관계, 부녀 관계에도 영향 미치고 있음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성찰할 수 있었음.

그리고 지금의 나, 부부 관계가 자녀, 미래의 우리 가정과 가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기에 지금은 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야겠다 다짐함.

24

가족을 통해, 가계도를 통해서, 어떤 가계도인지와 상관없이 가족 가운데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 있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건강하지 못한 이 가계도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주시고, 저희 가정 가운데 역사하사 선하게 변하시켜 주시고, 하나님 찬양하는 가정되게 해 주세요.

복음으로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다음 번엔 강사님도 워크?? 시간에 계심 좋겠습니다.

25

남편이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해 혼자 들었는데도 많은 생각을 통해 남편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계도를 그려보고 는 왜 이렇게 행동하고 생각을 했는지 깊게 생각해 보며 앞으로 가정의 건강을 위해 움직여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남편의 중보자, 치유자, 후원자가 되어 세상의 성공보단 가정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26

가계도를 통해 부모님과에 지나온 관계가 오늘의 나에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알게 깨닫게 되었으며 그걸 반석으로 삼아 신랑과의 사이에 나에 행동들에 반성과 설계가 되어졌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자식에 대한 생각도 들어지게 되었습니다.

27

문제가 문제로 끝나지 않고 상대방의 배려와 협력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보았습니다.

자기가 지닌 가정의 역사로 고통하는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갖게 됨을 감사합니다.

묵은 상처로 상대의 친절에 무관심했던 것을 반성합니다.

어색하고 낯설지만 언어로 표현으로 감사의 훈련을 하겠습니다.

28

가계도와 가족 이해의 강의를 통해서 가족에 대한 구조적 관계를 새삼 생각해 봤다.

어린 시절의 즐거움 행복함을 느꼈고 또 많은 형제 자매를 통해서 사랑을 받았음을 회상하게 되었다.

지금의 어려움의 처한 상태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각하며 주님의 손 잡고 잘 걸어 갈 것이다.

29

가계도와 가족 이해의 강의를 듣고 나의 원 가계도를 작성해 보니 부모님과 형제들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과거를 회상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의 나의 성격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런 시간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원가족의 단절이 있다 하여도 주님을 만남으로 새로운 피조물되게 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오늘 하루도 감사드린다.

그리고 모르시던 집사님들과 과거 얘기를 하며 친해져서 감사하다.

30

족보의 성향들을 들으면서 가계도를 통해 부부간의 가정적인 성향을 알 수 있었고 그러한 성향을 부부간 잘 화합해서 대화를 통해 더 좋은 가정 이해해주고 사랑해 주는 가정을 만들어감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에덴의 회복을 이루어 갈 수 있음을 알게됩니다.

작은 인원이 아니라 교회 전체에 전교인을 상대로 부부끼리 앉아서 이러한 강의를 듣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쑥스러워 참석 안한 부부들도 자동적으로 참석하여 좋은 가정을 이루어가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31

가계도와 가족 이해 강의를 듣고 나의 가족 관계를 생각해 보니 좋은 점도 있지만 잘못된 점들이 너무 많다는 생가기 들었어요

하나님 안에서 생활해야 제대로 배우고 익혀가면서 믿음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32

1. 가계도 적을 때 외할아버지 성함을 몰라서 당황했는데, 아이들을 가르치는 시기를 생각해서라도 조부모님 성함은 알아야겠다 생각했다.

2. 다른 부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색다른 경험이 되었다.

3. 가계도를 적으며 삶을 돌아보니 감사한 것들 뿐이었다. 기도로 양육해 주신 부모님 조부모님 은혜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33

서로의 집안 상황이나 몰랐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른 부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가계도는 믿지 않는 가정이 많은 가계도라 생각해서 신앙적인 면에서 실패(?)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예수님의 가계도를 보고나서는 ,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시고 주신 가계도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믿지 않는 친척들을 위해 더 기도해야겠다는 마음도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잘 물려줄 수 있기를 기도하며 살고 싶어집니다.

34

가계도를 작성하고 서로의 원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와 배우자의 행동과 말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나누고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이야기 누누며 위로해 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부부가 서로에게 중보기도자, 치유자, 후원자가 되어 하나님의 가문을 세워가는 복된 가정이되기를 기도합니다.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알고 배우고 실천하여 더 수준 높은 행복을 누리겠습니다. ^^

귀한 섬김과 강의 감사드립니다.

35

가계도 특강을 통해 나와 내 배우자의 부부로써 바라는 점이 본인의 자라온 환경에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됨을 쓰고 나누며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자녀 또한 우리 부부, 아빠, 엄마의 모습을 통해 가치관과 소망이 형성될텐데 치우친 시각이 아니라 서로 다름을 통해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게 깨어서 생활하기를 다짐해 봅니다.

세 번째 가정학교를 열어주신 교회와 사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6

가계도 강의를 듣고 부모님으로부터 이렇게나 많이 영향을 받고 있는지 놀랐습니다.

그리고 나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지 돌아보니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부디 저희 아이들이 부정적인 영향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가정, 믿음의 가계도가 주님 오실 때 까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 보며 소망합니다.

37

다른 부부의 사례도 더 들어보고 싶어요

평소에도 많이 생각해 왔던 주제이지만 더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와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편을 만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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